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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권 'BRT '새 이름 지어주세요

행복도시권 BRT 브랜드 네이밍 공모 내달 5일까지 접수

입력 2019-05-21 12:48   수정 2019-05-21 13:17

행복도시권 광역 BRT가 새 이름을 찾는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과 세종시, 대전시, 충남·북, 천안시, 청주시, 공주시 등 행정중심복합도시권 내 7개 지방자치단체,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는 간선급행버스체계(BRT)에 대한 인지도와 이미지 높이기를 위해 '행복도시권 광역 BRT 이름(브랜드 네이밍)'을 공모한다.

공모 기간은 22일부터 내달 5일까지 15일간 진행되며, 12세 이상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개인 또는 단체(2인)로 총 2점까지 응모 가능하다.

공모주제는 '행복도시권 광역 BRT 이름(브랜드 네이밍)'으로 행복도시 광역계획권 내 40분대 접근 가능한 광역대중교통 체계에 관한것이어야 하며, BRT 이용객이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상표(브랜드)이미지(BI)에도 적용이 가능해야 한다.

접수는 페이스북, 공모전 블로그와 누리집 등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당선작은 전문가 심사와 시민 현장 투표 결과를 반영해 내달 24일 선정한다.



최우수상 1명에게는 100만 원, 우수상 4명은 각 20만 원, 장려상 10명은 각 10만 원 등을 수여한다.

이상철 행복청 기반시설국장은 "첨단 BRT 사업은 가장 안전하고 편안하며 빠르게 이용할 수 있는 우리 모두의 대중교통체계에 대한 자부심의 표현"이라며, "이번 공모전은 세계적인 BRT로 발전하기 위한 첫 단추를 끼우는 것으로 많은 시민이 관심을 두고 참여해 달라"고 말했다.
세종=오희룡 기자 huily@

콜롬비아보고타
행복청과 행정중심복합도시권 내 7개 지방자치단체,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는 간선급행버스체계(이하 BRT) 이름(브랜드 네이밍) 공모'를 한다. 사진은 콜롬비아 보고타의 TransMilenio. (사진=행복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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