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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23일 청주서 도시농업박람회 개최

도시민에게 농업 알리고 체험행사 진행

입력 2019-05-21 13:24   수정 2019-05-21 13:43

천안 도시농업
도시농업박람회가 열리는 충북 청주 농기센터 행사장 안내도.
농림축산식품부가 농촌진흥청, 산림청, 충청북도, 청주시와 공동으로 '제8회 대한민국 도시농업박람회'를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 청주시 농업기술센터 일원에서 개최한다.

도시농업박람회는 도시농업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도시민들의 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도시농업 실천분위기를 확산하고자 2012년부터 개최하고 있다.

식량공급과 환경보전, 농촌경관제공, 농촌활력제공, 전통문화 유지 계승 및 식량안보 등 농업의 의미를 전달하고 있다.

올해는 충북 청주시농업기술센터 일원에서 '생명문화도시, 농업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개최되며, 그린오피스, 옥상정원, 기능성 텃밭 등 생명과 문화가 접목된 농업을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한 전시·참여 행사들로 구성된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특히 도시농업 미래관, 숲정원, 식물심기 및 곤충 체험 등 도시농업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생활 속 실천매뉴얼 등을 제시한다.

이와 함께, 제15회 전국 생활원예 경진대회, 1평 텃밭 경진대회 등 시민들과 가족 단위 관람객이 참여할 수 있는 행사들도 다채롭게 진행된다.

특히, 행사기간 중 민관합동 도시농업 정책워크숍, 도시농업 춘계 심포지엄 등 5개의 지식포럼이 열려 도시농업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돕고, 발전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박람회 입장료는 무료이며, 박람회 행사 및 이벤트 관련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찾아볼 수 있다.


세종=임병안 기자 victoryl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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