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거노인 외로움 점수

우난순 기자

우난순 기자

  • 승인 2019-05-21 13:45
  • 수정 2019-05-21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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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간호학과 연구팀(박연환·고하나)이 지난해 8∼10월 경기도에 사는 65세 이상 독거노인 1천23명(여 796명, 남 227명)을 대상으로 남녀별 전반적인 삶의 질에 대해 심층 인터뷰를 한 결과 홀로 사는 남성 노인이 여성 노인보다 외로움과 우울감에 더 취약하다는 분석이 나왔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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