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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롱, 세균-타르색소 검출된 곳 어디? '21곳 중 8곳'...네티즌 '경악'

입력 2019-05-23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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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로 사랑을 얻고 있는 마카롱 일부에서 세균과 기준을 초과한 색소가 검출됐다.

 

한국소비자원은 백화점과 온라인마켓에서 판매되는 마카롱 브랜드 21개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8개 브랜드에서 황색포도상구균과 기준 초과 타르색소가 검출됐다고 전했다.

 

SNS 등에서 다양한 맛과 모양으로 날이 갈수록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기 때문에 네티즌들의 충격이 더 큰 상태다.

 

한편, 황색포도상구균이 검출된 브랜드는 달달구리제과점, 마리카롱, 미니롱, 에덴의 오븐, 제이메종, 찡카롱, 타르색소를 기준치 이상 넣은 브랜드는 르헤브드베베와 오나의마카롱이다.

 

한세화 기자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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