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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환 아내, 17살 연하 이지연 “처음 김승환의 나이 알았다면 관심 안 가졌을 것”

입력 2019-05-23 16:15

김승환
MBC '사람이 좋다' 방송 캡처

배우 김승환이 23일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부인 이지연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승환은 지난해 7월 MBC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17살 차이가 나는 이지연과의 결혼생활을 공개했다.

이지연은 25살의 어린 나이에 김승환과 결혼했다. 김승환은 방송에서 “이렇게 예쁘고 어린 사람이 날 좋아해줘서 감동이었다. 그런데 나를 만나서 너무 고생했다”고 말한 바 있다.

이지연이 어린 나이에 옷가게에서 새벽까지 일을 하는 이지연의 생활이 다 자기 탓인 것 같아 더욱 마음이 아팠다고.

아내 이지연은 남편 김승환에 대해 “만약 처음부터 나이를 알았다면 관심도 안 가졌을 것”이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최근 tvN ‘애들생각’에 출연하며 큰 관심을 받았다.

한편 ‘애들 생각’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한세화 기자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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