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비띵언] 영화 '르누아르' 명대사

김시내 기자

김시내 기자

  • 승인 2019-05-25 00:00
  • 수정 2019-05-25 00:00

 

movie_image
사진=네이버 영화 제공

 

"르누아르 그림에 검정색은 없어. 그림은 아름답고 즐겁고 유쾌해야해. 인생 자체가 우중충한데, 그림이라도 밝아야지. 비극은 다른 누군가가 그릴거야."

-'오귀스트 르누아르'역 미셀 부케

김시내 기자  

기자의 다른 기사 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