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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문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손수 만든 빵 나눔

- 홀몸노인 및 재가 장애인 등 75개 가정에 전달

입력 2019-05-23 11:32   수정 2019-05-23 11:32
신문게재 2019-05-2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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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문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윤주성)가 손수 만든 빵으로 사랑을 전달했다.

협의체 의원 14명은 23일 적십자 봉사관에서 만든 카스테라 및 단팥빵 700개를 문화동에서 활동 중인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을 통해 홀몸노인, 재가 장애인, 다사랑센터 장애인 등 75개 가정에 전달했다.

빵을 받은 김 모씨는 "정이 듬뿍 담긴 빵을 전달 받아 정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윤주성 위원장은 "이번 사랑의 빵 나눔은 거동이 불편한 대상자들을 위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직접 가정으로 전달하고 안부의 말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었다"며 "하반기에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나눌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문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저소득 계층을 위한 교육비 지원사업과 명절 경로당 노인 위문활동 등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주민들를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훈훈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고 있다. 충주=최병수 기자 cbs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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