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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범바위노인자원봉사클럽 '친구가 있는 집' 경로잔치

- 노인과 노인이 함께하는 행사로 이뤄져

입력 2019-05-23 11:28   수정 2019-05-23 11:28
신문게재 2019-05-24 19면

190524 호암직동범바위 노인자원봉사클럽 경로잔치
충주시 호암직동 범바위노인자원봉사클럽(회장 권숙재)은 23일 직동에 위치한 '친구가 있는 집'과 함께하는 경로잔치로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경로행사는 지난 3월 체결한 '친구가 있는 집'과의 자매결연 계기로 진행됐으며 범바위노인자원봉사클럽 회원들이 참여했다.

경로잔치에서는 입소 노인과 가족들이 함께하는 장날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체험 부스에서 판매한 참빗, 효자손 등은 어르신들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며 입소 노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권숙재 회장은 "오늘 행사는 노인들로 구성된 봉사클럽회원들이 그동안 젊은이들로부터 받기만 했는데 입소자를 모시는 행사가 되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노인과 노인이 함께 하는 행사에 적극적으로 앞장서며 꾸준한 봉사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충주=최병수 기자 cbs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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