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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몸에 안 좋은 줄로만 알았던 음식들의 재발견

입력 2019-05-23 14:14   수정 2019-05-23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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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억울해!

오해받아 온 식품 5가지 칼로리가 높고 영양은 적은 대표 '정크푸드'로 분류되는 음식들, 하지만 알고 보면 이들이 주는 이점도 있다는데?

1. 피자 얇은 도우에 각종 채소가 토핑된 피자는 맛과 건강을 채울 수 있는 식단이다.

토마토의 리코펜은 항암효과가 있으며, 치즈에는 칼슘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2. 초콜릿 설탕과 지방 덩어리로 알려진 초콜릿이지만 코코아 원료인 카카오에는 식이섬유와 항산화 성분 폴리페놀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3. 알코올 적당한 알코올은 신진대사를 촉진해 몸을 건강하게 한다.

단 매주 4회 이상 과음하는 경우, 복부 지방 수치가 급격히 높아졌으니 과음은 금물!

4. 피시앤칩스 생선을 기름에 튀긴 피시앤칩스는 비타민C와 B6, B12와 칼슘, 아연, 철 요오드, 오메가-3 지방산을 한꺼번에 섭취할 수 있는 훌륭한 식단이다. 5. 밀크셰이크 일부 패스트푸드점에서 가루로 보급되는 밀크셰이크를 제외하고 신선한 우유와 과일이 들어가는 밀크셰이크는 칼슘과 비타민을 채우기에 딱이다.

건강상 피해야 한다고 생각했지만 이런 이점들이 있었다니, 이제 먹을 때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먹을 수 있겠다! <출처:타임보드/정미선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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