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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P대비 국가채무비율 추이

입력 2019-05-23 16:10   수정 2019-05-23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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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내년 국내총생산(GDP) 대비 국가채무비율은 40%를 넘는 것이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홍 부총리는 2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경제 사정과 세수가 어렵다는 점을 감안하면 불가피한 일"이라며 이렇게 말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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