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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3주간 민생투쟁 대장정 마무리

한국당내 차기 대선 유력 주자 급부상 존재감

입력 2019-05-24 07:52   수정 2019-05-24 07:53

화
황교안 대표(사진=연합뉴스)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24일 3주간의 '민생투쟁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황 대표는 이날 새벽 경기 성남시 중원구 새벽인력시장을 방문해 일용직 노동자들의 고충 청취에 이어 평택항 마린센터에 있는 도시대기측정망을 방문해 수도권의 미세먼지 실태를 점검한다.

저녁에는 서울 동작구 노량진에서 '공시생'과 취업준비생들을 만나 치맥을 하며 이들의 애로 사항을 듣는다.

황 대표는 국회 앞에서 3주간의 '민생투쟁 대장정' 버스에서 하차하는 것으로 대장정 일정을 마친다.

정치권에선 황 대표가 차기 대선 주자의 몸집과 전국 조직과 대면하며 한국당 내의 '1인자'자리를 굳혀가는 기틀을 만들었다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
서울=오주영 기자 ojy8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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