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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생활용품의 활용법

입력 2019-05-24 11:15   수정 2019-05-24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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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용도였어? 생활용품의 활용법

왜 이런게 존재하는 걸까?

비행기 창문에 구멍이 나 있는 이유는, 바깥과 내부의 기압을 맞춰 파손을 방지하기 위해서다.

이처럼 평소에 있는 게 당연하게 생각되지만, 막상 왜 존재하는지 이유를 모르는 것들.

그들의 존재하는 의의와 활용법을 알아보자.

셔츠 뒤 작은 고리 - 셔츠 뒤에 작은 고리는 왜 붙어있는 것일까? 바로 셔츠를 매달아 놓는 용도라고. 또한 셔츠 카라와 손수건을 탈부착하던 당시에 우리에게 전해졌다는 설도 있다.

자물쇠의 작은 구멍 - 이 구멍은 자물쇠가 녹슬었을 경우를 대비해 만들어졌다. 자물쇠가 녹슬게 되면 내부의 구조가 망가지게 되는데, 열쇠 구멍 옆 작은 구멍에 오일이나 윤활제를 주입하면 자물쇠 내부가 매끄럽게 동작하게 되어 잘 열리게 된다.

타자의 작은 돌기 - 수많은 자판 중 'ㄹ(F)'과 'ㅓ(J)' 위에만 작은 돌기가 있다. 왼손과 오른손 검지를 놓는 이상적인 위치를 나타낸다. 시각 장애인 등이 타이핑할 때도 도움이 된다.

주머니 안의 주머니 - 청바지 주머니 안쪽에 작은 주머니가 하나 더 있는 이유? 초기 청바지 디자인 때부터 적용되어 있었던 것으로 회중시계를 넣으라고 만들어졌다.

냄비 손잡이의 구멍 - 벽에 냄비를 걸어둘 때 유용한 이 구멍. 조리용 주걱, 국자, 숟가락 등을 끼워두는 용도로도 쓸 수있다.

알고보면 유용한 사실들, 활용해봅시다!

<출처:타임보드/정미선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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