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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돈만 있으면 시민권을 살 수 있는 나라

입력 2019-05-24 13:45   수정 2019-05-24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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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만 있으면 시민권을 살 수 있는 나라

"돈으로 국적까지 살 수 있다고?"

시민권으로 인기가 높은 유럽이나 북미의 국가들은 오랜 세월을 기다려 까다로운 심사를 받거나 천문학적인 금액을 투자해야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하지만 오늘 1억만 입금하면 다음 달에 시민권이 준비되는 나라들도 있습니다.

합법적인 시민권을 구할 수 있는 나라, 어디가 있을까요?

1. 몰타 - 최소 거주기간 6개월 / 최소 투자 비용 약 14억. 유럽연합(EU)에 속해있는 관광국가 몰타! 정부 상태도 꽤 안정적이고 교육 시스템 또한 훌륭합니다. 5년을 기다려야 하긴 하지만, 땅이나 건물을 사게되면 훨씬 저렴한 가격에 시민권을 살 수 있다고 해요.

2. 키프로스 - 최소 투자 비용 약 30억. 키프로스 역시 EU에 속한 관광국가입니다. 금융위기 이후로 2011년부터 시민권 판매를 시작했고, 키프로스의 여권을 가지게 되면 무려 159개국에 제재없이 여행이 가능하다고 해요.

3. 세인트키츠네비스 - 최소 투자 비용 약 3억. 카리브해 제도의 작은 섬나라인 세인트키츠네비스. 세계에서 가장 많은 시민권을 판매한 국가라고 해요. 세인트 키츠 네비스의 여권을 가지면 유럽연합 전체와 캐나다, 싱가포르 등지를 여행할 수 있다고 해요.

4. 앤티가바부다 - 최소 거주기간 : 5일 / 최소 투자 비용 약 3억. 역시 카리브해 제도의 작은 섬나라인 앤티가 바부다. 비교적 최근인 2014년부터 시민권을 판매하기 시작했고, 앤티가 바부다의 여권을 가지면 한국과 유럽연합을 포함, 133개 국가들을 여행할 수 있다고 해요.

5. 세인트루치아 - 최소 투자비용 : 약 2억 2700만원. 카리브해 제도의 관광국가인 세인트루치아. 불과 1년전인 2016년에 시민권 판매를 시작하였습니다. 관광국가인 만큼 관광시설에 2억원을 투자하면, 시민권을 받을 수 있다고 해요.

국적까지 '돈'으로 살 수 있다니 안되는게 없네요!

<출처:타임보드/정미선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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