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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열 증평군수, 증평보훈회관 건립 위해 동분서주

입력 2019-05-27 17:34   수정 2019-05-27 17:34

홍성열 증평군수가 증평군보훈회관 건립을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홍 군수는 27일 세종시 국가보훈처를 찾아 전종호 보훈단체협력관 등을 만나 증평군 보훈회관 건립의 시급성과 당위성을 설명했다.

앞서 지난 3월과 4월에는 이시종 도지사 순방과 경대수 국회의원 초청 간담회 및 국가균형발전위원회 현장간담회에서 보훈회관 건립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여기서 더해 홍 군수는 다음 달 중 기획재정부와 국회를 방문해 보훈회관 건립의 필요성을 언급할 계획이다.

현재 증평군은 보훈회관 건물이 없어 증평노인회관 건물을 임대해 사용하고 있다.

허나 이곳은 비좁은 공간으로 회원들의 교육, 행사 등의 활용이 불편한 것은 물론 보훈단체 사무실의 분산으로 효율적인 보훈업무 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증평군은 28억원을 들여 연면적 793㎡의 보훈회관을 건립하기로 했다.



현재 군은 증평읍 창동리에 부지를 확보해 둔 상태로 국비 확보를 통해 오는 2020년까지 사업을 마칠 구상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지역 내 흩어져 있던 8개의 보훈단체가 한 곳에 자리하게 된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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