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중독' 질병코드 부여 찬반 입장

우난순 기자

우난순 기자

  • 승인 2019-05-27 16:37
  • 수정 2019-05-27 16:37
게임
문화체육관광부가 게임중독을 질병으로 분류하는 새로운 국제질병표준분류기준(ICD)의 국내 도입에 반대한다는 명시적인 입장을 내놨다. 문체부의 이 같은 입장은 지난 26일 게임이용장애(게임중독)에 질병코드를 부여하기로 한 WHO의 결정을 수용해 국내 도입 절차에 착수하겠다는 보건복지부와는 차이가 커 논란이 예상된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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