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도로 미세먼지 책임질 ‘먼지 먹는 하나 플랜’ 본격 가동

이성희 기자

이성희 기자

  • 승인 2019-05-27 16:39
  • 수정 2019-05-27 16:39
20190527-분진흡입차 시연1
분진흡입차 운영 시연행사가 27일 대전 엑스포시민광장에서 열려 분진흡입차가 도로의 먼지를 흡입하고 있다. '먼지 먹는 하마'로 불리는 분진흡입차는 내달 1일부터 차량 통행이 많은 8차선 이상 도로 및 대기환경이 열악한 산업단지 도로를 대상으로 주 2회 운영될 예정이다. 이성희 기자 token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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