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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 가장 긴 시간 체류 모바일 앱 '유튜브'...1019.4분, 전년 대비 2배 증가

입력 2019-05-27 16:59   수정 2019-05-2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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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이용자들이 유튜브를 가장 많이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디지털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에서 동영상 소비 행태에 따른 광고시장의 변화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기준 가장 긴 시간 체류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은 유튜브가 1019.4분으로 가장 길었다. 이는 전년 대비 유튜브 평균 체류시간 504.8분보다 2배 가량 증가한 수치다. 이어 카카오톡이 804.1분, 네이버 700.4분, 페이스북이 461.8분 순이다.

세계 모바일 트래픽 사용 현황을 보면, 유튜브가 37.0%로 가장 큰 비율을 보였다. 이어 페이스북 8.4%, 스냅쳇 8.3%, 인스타그램 5.7%, 웹브라우징 4.6%, 왓츠앱 3.7%, 페이스북비디오 2.5%, 넷플릭스 2.4%, 앱스토어 2.1%, 구글플레이 1.9% 순이다.

유튜브에서 많이 조회된 콘텐츠 유형을 살펴보면, 커버 동영상(유명 노래와 춤을 가지만의 방식으로 소화한 콘텐츠)이 8198만회로 가장 많았다. 이어 ASMR(청각을 기분 좋게 자극하는 소리 콘텐츠) 3210만회, 'how to' 1322만회, OOTD(오늘 내가 입은 패션(Out of the day)을 소개하는 요리법이나 화장법 등의 콘텐츠) 1135만회, '먹방' 1080만회 순이다.


한세화 기자 kcjhsh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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