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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국방 관련 유치 타당성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입력 2019-05-28 09:25   수정 2019-05-28 09:25

계룡시는 27일 시청 상황실에서 구자열 부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방 관련 기관 유치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정부공공기관 지방 이전과 관련한 국방 기관 유치로 명품자족도시 건설을 위한 성장 동력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2월말 착수했다.

시는 그동안 용역 수행기관인 건양대학교 산합협력단을 통해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각종 자료 수집 및 관련 기관 방문, 그리고 시민과 공무원 설문조사 등을 실시하고 국방 특성화 지역의 여건과 장점 등을 다각도에서 분석해 유치 전략을 수립 중에 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용역결과를 토대로 국방관련 기관 유치를 위한 방안 등을 토의하고 제시된 다양한 의견들을 반영하여 좀 더 구체적이고 세련된 이전 유치 논리 개발 자료를 마련할 계획이다.

구자열 부시장은 용역 과제 수행이 충실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자료 수집 등 각 부서의 적극적인 협조를 주문하며 "8월 중으로 계획되어 있는 최종 보고회에서는 계룡의 발전을 구체적으로 그릴 수 있는 성과물이 나올 수 있도록 용역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계룡=고영준 기자 koco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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