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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장애인체육대회 출전, 계룡시 막바지 훈련에 구슬땀

6월13일부터 13개종목 165명 선수 임원 참가

입력 2019-05-29 10:22   수정 2019-05-29 10:22

계룡시는 제25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 출전을 앞두고 장애인체육회 선수단이 훈련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오는 6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태안군 일대에서 개최되며, 계룡시는 13개 종목(정식 12, 시범 1)에 총 165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한다.

특히 이번 대회는 계룡시장애인체육회가 올해 초 사무국을 재정비하고 새로운 다짐으로 지난 5월 사무실을 개소한 후 참가하는 첫 대회인 만큼 선수와 임원진들은 그 어느 해보다 비장한 각오로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게이트볼, 탁구, 당구, 역도, 육상, 론볼, 파크골프 등 각 종목별 출전 선수들은 막바지 강화훈련에 돌입, 상대팀의 전략을 분석하고 기본기, 경기 전술을 다지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28일에는 시의원, 공무원 등이 훈련장을 찾아 선수단을 격려하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사기를 북돋았다.

체육진흥팀 이진숙주무관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해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계룡시는 장애인들이 새로운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장애인 체육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25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는 오는 6월 13일부터 15일까지 태안군일대에서 개최되며 충청남도 15개 시,군 5,000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21개 종목의 열띤 경쟁을 치른다.
계룡=고영준 기자 koco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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