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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 사회적기업 "청룡무용단 공연"

새터산 공원에서 '신혜경의 춤' 선보여

입력 2019-06-04 10:19   수정 2019-06-04 10:19

신혜경의 춤
충남도 사회적기업인 청룡무용단(대표 신혜경)이 지난달 29일 시청 새터산 공원에서 충남문화재단 전문예술공연지원사업으로 선정된 "신혜경의 춤"이 무대에 올려 져 문화가 있는 날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을 처음 맞이한 시민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했다.

작년10월 계룡시 최초로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받은 사단법인 청룡무용단 대표인 신혜경은 지난 10여년간 계룡시 무용예술공연을 이끌어온 전문예술인으로 이번공연에서도 초립동과 부채춤 등을 선보였다.

살풀이 춤 보유자 김란선생님으로부터 사사받고 오랫동안 살풀이춤을 이어온 신혜경대표는 첫번째 공연을 2018년에 '신혜경의 춤'으로 선보였으며 작년에 이어 2번째로 개인무대에 올려 관중들에게 많은 관심과 박수를 받았다.

계룡의 유일한 예비사회적기업인 청룡무용단은 관내어르신들에게 봉사공연과 레크레이션교육을 매월1회 이상 진행하고 있으며 5월에는 자원봉사센터에서 주최하는 찾아가는 마을잔치를 엄사경남아파트옆 공원에서 한국무용을 공연했고 6월20일(목)오전에는 금암동사무소 뒤 공원에서 라인댄스와 한국무용공연 예정되어 있어 어르신들께 기쁨을 선사하는 즐거운 마을잔치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대표는 "청룡무용단이 사회적기업으로 선정된 만큼 시민들에게 다가가는 문화예술 공연을 선보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계룡=고영준 기자 koco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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