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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세도 방울토마토&유채꽃축제 결산 보고회 가져

지역주민주도 농산물 참여 축제로 거듭나

입력 2019-06-04 10:50   수정 2019-06-04 10:50

1. 2019 부여세도 방울토마토 유채꽃축제 장면  (2)
축제 장면
부여세도 방울토마토&유채꽃축제추진위원회는 최근 세도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2019 부여세도 방울토마토&유채꽃축제'평가·결산보고회를 개최했다.

평가·결산보고회는 축제총평, 결산보고, 2기 추진위원회 해단식 등으로 진행되어 올해 2019 부여세도 방울토마토&유채꽃축제를 마무리 지었다.



이번 축제는 세도면 대표 농산물 방울토마토와 축제가 열린 유채꽃밭의 조화로, 찾아온 관광객들의 눈과 입을 모두 즐겁게 하여 중부권 최대의 농산물축제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며 부여군 세도면을 널리 알리는 데 크게 기여하였다는 데서 추진위원들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특히 방울토마토(세도 대표 농산물)와 유채꽃(축제의 장소)이 어우러져 지역특산물과 관광명소를 함께 알리는데 기여하였다는 긍정적인 평을 받았다. 면 단위 축제임에도 군 단위 축제 이상의 위력을 보였으며, 축제 추진위원회의 구성으로 주민 주도적 발전 가능성을 입증한 것이다.

지난해보다 업그레이드된 축제기간 야간경관 설치로 밤까지 즐길 수 있는 주·야간축제 병행 축제가 됐다. 또한 세도의 전통세시풍속(산유화가, 가회리장군제, 두레풍장)과 지역 명물 먹거리(우어)를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됐다.


부여=김기태 기자 kkt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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