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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 2019년 청년.주민기업 최종 선정

입력 2019-06-06 10:22   수정 2019-06-06 10:22

서천, 청년.주민기업 최종 선정


서천군이 2019년 서천 청년.주민기업으로 물버들 마을학교와 서래쌀방 공작소, 은성농장, 앙상블, 나무수작 등 총 5개 기업을 최종 선정하고 지정서와 창업지원금을 전달했다.



서천군은 지역 고용시장 활력화와 경제활성화를 위해 진행한 서천 청년.주민기업 육성사업 공모를 통해 창업준비현황, 사업계획서 등에 대한 1차 평가와 전문가로 구성된 2차 면접심사를 거쳐 대상 기업을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들은 마을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교육사업을 통한 일자리창출과 인구유출 방지, 지역특산품을 주재료로 만든 빵, 쿠키, 젤리 상품화, 참두릅 및 장류사업을 소재로 한 취약계층 및 노인일자리 창출 등 특색있는 사업 아이템으로 호평을 받았다.

서천군은 선정된 5개팀에 안정적인 사업운영을 위한 창업지원금 1000만원씩을 전달했으며 향후 사회적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노박래 군수는 "지역특성에 맞는 사업 아이디어를 적극 활용해 일자리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달라"고 당부했다.서천=나재호 기자 nakija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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