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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천북면사무소 찾아가는 노동교육 실시

입력 2019-06-10 09:58   수정 2019-06-10 09:58



보령시는 ‘차별 없는 노동, 안정하고 행복한 일터’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시행하고 있는 찾아가는 노동교육이 10일 천북면사무소에서 열렸다.

이날 교육은 천북굴단지 상인회원 70여 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시가 충청남도의 찾아가는 맞춤형 현장 방문 노동 교육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교육은 한국공인노무사회의 전문 강사를 초청해 소상공인 및 사업주가 지켜야할 노동관계법, 기초고용질서, 임금체불, 부당해고 등에 대한 내용을 사례중심으로 쉽게 설명하고 사업주들의 고용관련 궁금증과 애로사항에 대한 상담, 자문도 진행했다.

복규범 지역경제과장은 "경제 성장기를 보내면서 우리는 노동에 대한 가치와 의미에 대한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하면서 최근 들어 노동관련 문제 발생이 잦고, 이에 따라 피해를 보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이 급증하면서 비고용 등의 악순환이 발생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노동의 가치와 권익이 보호받는 노동 존중문화 확산을 선도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을 실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보령=김재수 기자 kjs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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