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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대전 논산매장, 설립 두 돌 맞아 생일잔치 마련

1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비조합원도 이용가능
유향란 논산위원장, 환경과 지역살림 돕는 좋은 이웃되겠다 '다짐'

입력 2019-06-10 10:15   수정 2019-06-10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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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가치를 존중하는 한살림대전 논산매장이 설립 두 돌을 맞아 생일잔치를 마련해 눈길을 끈다.

한살림대전 논산매장은 이달 1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조합원과 비조합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먼저 논산매장 옆 우렁쌈밥식당에서 오후 2시 30분부터 3시까지 풍물 및 축하공연을 오후 3시부터 4시 30분까지는 네트워킹 파티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매장 앞과 파인트리 카페에서 프리마켓과 벼룩시장을 연다.

이밖에도 할인행사를 비롯해 부여 직배송 물품판매, 10만원 이상 구매시 논산시내 배달서비스(배달시간 오후 4시 1회), 영수증 추첨행사, 증정이벤트 등을 갖는다.

유향란 한살림대전 논산지역위원장은 “한살림은 단순히 물건을 파는 매장이나 마트가 아니라 하나뿐인 나와 가족, 하나뿐인 지구를 위한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가치를 담은 ‘꾸러미 공간’ 카페”라며 “한살림 논산매장 설립 두 돌을 맞아 우리의 권리환경과 지역살림을 돕는 좋은 이웃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한살림은 논산계룡지역 800여명의 조합원으로 구성된 생활협동조합으로 먹을거리와 생활문화를 좀 더 건강하게 지속 발전시키기 위해 교육과 복지, 경제, 문화, 정치, 행정의 바른 이미지에 대해 깊은 고민과 더불어 공동체 삶을 실천하는데 힘쓰고 있다.



한편, 한살림대전 논산매장은 월요일부터 금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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