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닫기
  • 본문 왼족버튼
  • 센터
  • 본문 오른쪽버튼

박문석 성남시의회의장, 시 의원간 폭력시비 고개숙여 사과!

이번 정례회 의회운영 차질 없도록 시 의원과 집행부에 당부!

입력 2019-06-10 16:13   수정 2019-06-10 16:14

박문석의장
박문석 성남시의회 의장
박문석 성남시의회 의장이 지난 7일 제 245회 정례회 경제환경위원회에서 불미스런 폭력 시비가 발생해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박 의장은 "공공청사 예정 (판교구청) 부지 매각과 관련 시 집행부가 제출한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안을 심의하던 중 해당 상임위에서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해 의회를 대표하여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고개 숙여 사과했다.



특히 "이번 제245회 제1차 정례회는 조례 등 일반의안 심사와 행정사무감사, 2018년도 결산승인, 그리고 2019년 추경예산 심사가 있는 만큼 시 집행부도 행정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행정사무감사는 시 집행부를 견제하고 감시하는 기능으로써 지방자치법에 근거한 법적 의무사항임을 강조하고, 의원들은 내실 있는 의회 운영에 최선을 다해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성남시의회가 될 수 있도록 본연의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거듭 당부했다.
성남=이인국 기자 kuk15@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