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사관생도,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충의사 참배

신언기 기자

신언기 기자

  • 승인 2019-06-11 08:35
  • 수정 2019-06-11 08:35
해군사관학교 헌화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해군사관학교 생도(생도대장 준장 김학연) 700여명이 지난 10일 예산군 충의사에서 찾아참배했다.

참배는 생도대장 및 생도대표가 헌화 및 분향을 하고 해설사의 안내로 도중도, 저한당, 기념관 등을 관람하며 윤봉길 의사의 애국혼과 충의정신을 기렸다.

군 관계자는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 쉬는 예산군에서 해군사관생도들이 행군훈련을 시작하게 된 것을 매우 환영한다"며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앞으로도 윤봉길 의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후대에 계승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예산=신언기 기자 sek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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