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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충남장애인체전 성공기원 오색팔찌 '훈훈'

논산시자원봉사센터, 정성으로 만든 3,000개 전달
최설희 명인, 제71회 충남도민체전 이어 다섯 번째 선행

입력 2019-06-11 09:57   수정 2019-06-11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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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윤진)와 사단법인 근대황실공예문화협회 부설 논산탑정호 계백(회장 최설희)는 지난 10일 오전 최설희 명인, 논산시자원봉사센터 오천규 담당, 봉사자 등이 태안군에 위치한 제25회 충청남도 장애인체육대회 체전지원 T/F팀을 방문해 체전 성공을 기원하는 오색팔찌 3,000개를 박준서 팀장에게 전달해 훈훈한 귀감이 되고 있다.

최 명인은 이달 13부터 15일까지 개최되는 충남장애인체전에 참가하는 각 시군 선수단과 응원단, 대회 관계자 등의 무병장수와 장애인체전 성공을 기원하기 위해 정성으로 오색팔지 나눔기부 봉사를 실천해 큰 감동을 전해주고 있다.

태안군 교육체육과 체전지원 T/F팀 박 팀장은 “어떻게 이 많은 것을 손으로 다 뜨셨냐며 너무도 귀한 것을 받아 이번 충남장애인체전이 꼭 성공할 것 같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논산시자원봉사센터 SNS서포터즈로 활동하는 최설희 명인(대한민국 무속부문 작두명인 1 호)은 지난해 2월에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기원을 위해 오색팔찌 3,000개를 전달하는 등 지금까지 총 다섯 번째 선행을 실천하고 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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