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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소방서, 무더위 대비 폭염구급대 운영

입력 2019-06-11 11:02   수정 2019-06-11 11:02

서천소방서, 폭염구급대 운영


서천소방서(서장 최장일)가 무더위로 인한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9월말까지 폭염구급대를 운영한다.

폭염구급대는 119구급차량 6대, 구급대원 43명과 펌뷸런스 5대, 펌뷸런스 대원 30명으로 구성됐으며 환자 응급처치에 필요한 생리식염수, 얼음조끼, 얼음팩을 비롯 9종의 폭염 구급장비 470여개를 갖추고 온열질환자 발생에 대비한다.

서천소방서는 지난해 폭염과 관련 총 12회 출동해 온열환자에 대한 응급처치를 시행했으며 12명의 환자를 병원으로 이송했다.

환자 연령은 60대 이상이 5명으로 전체의 절반을 차지했으며 발생 시간대는 오전 11시에서 정오까지가 5명으로 가장 많았다.

서천소방서 김관호 구급팀장은 "올해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특보상황을 미리 점검하고 물을 자주 섭취하는 등 건강 수칙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서천=나재호 기자 nakija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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