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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바른 조례 연구모임" 구성 본격 활동

입력 2019-06-12 09:15   수정 2019-06-12 09:15

아산시 바른조례 연구모임' 발대식
아산시의회(의장 김영애)가 최근 시의원 연구단체인 '아산시 바른 조례 연구모임' 발대식 및 자문위원 위촉식을 갖고 본격적인 연구모임 활동에 들어갔다. (사진은 발대식 장면)

이번 연구모임은 조미경 의원을 대표로 6명의 초선의원과, 문성제 선문대학교 법학 교수, 이은아 변호사 등 총 8명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11월까지 연구 활동 기간을 갖는다.



시민들의 권리증진 도모를 목적으로 출범한 이 모임은 법제처와 자치법규의 일원화된 조례분석과 분야별 우수조례 사례연구, 자치입법 활성화를 위한 연구방향 설정 등을 통해 실효성 있는 조례제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조미경 연구모임 대표는 "전문가 자문 및 의원간담회를 통해 조례 전반에 걸친 연구로 하반기 연구활동 성과보고회를 개최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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