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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마케팅공사 "사이언스콤플렉스, 지역경제.건설경기 활력 계기"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시회.신세계건설과 업무협약

입력 2019-06-12 10:00   수정 2019-06-12 10:01

사진1(대전마케팅공사,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
11일 오전 대전마케팅공사 대회의실에서 공사와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시회, 신세계건설(주)과 업무협약식이 진행됐다. <대전마케팅공사 제공>
대전마케팅공사는 사이언스콤플렉스 신축공사를 통한 지역경제와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 11일 오전 공사 대회의실에서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시회와 신세계건설(주) 간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협약 체결을 통해 신세계건설(주)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노력·협조하고, 전문건설협회는 하도급 건설사의 견실한 시공으로 공사품질을 높이기 위해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또한 사이언스콤플렉스 신축공사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한 상호 간 협의 활성화를 통해 대전지역업체의 입찰참여기회 확대를 위한 대전지역 우수업체 발굴에 상호 협력키로 했다.

최철규 대전마케팅공사 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대전지역의 건설경기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사이언스콤플렉스 건립공사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업시행사인 대전신세계는 전체 공사금액의 55%를 지역업체와 공동도급하고, 지역도급공사에 대한 하도급은 최대한 대전지역 업체가 수주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도급 건설업체가 건설인력 수급시 단순 일용직은 90%, 전문인력은 50% 이상을 대전지역에서 우선 고용하도록 실시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또한 대전신세계는 사이언스콤플렉스 운영단계에서 대전 지역민에 대해 정규직 및 협력사 직원 우선채용, 지역대학과의 산학커플링 사업,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상생계획, 지역사회 환원계획 등의 다양한 지역 공공기여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
박태구 기자 hebala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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