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닫기
  • 본문 왼족버튼
  • 센터
  • 본문 오른쪽버튼

태안 남면새마을금고 박두교 이사장 새마을금고 대상 수상

남면새마을금고 중형금고 육성 및 지역사회 발전 공로

입력 2019-06-12 10:17   수정 2019-06-12 10:17

박두교이사장


남면새마을금고 박두교 이사장(사진)은 지난달 24일 열린 새마을금고창립 56주년 기념 행사에서 새마을금고 최고의 영예인 제28회 새마을금고 대상을 수상했다.



박 이사장은 남면새마을금고를 건실한 중형 금고로 육성하고 각종 환원사업을 통한 지역사회 발전, 장학사업을 통한 우수인재 지원, 경로당 유류비지원, 부녀회 봉사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또 지역주민과 회원의 여가 와 체력증진을 위해 매월 둘째 주 목요일 운영하는 산악회에 직접 참가해 회원증대, 금고운영 및 불편사항에 대한 회원의 소리와 지역의 어려운 현안 등에 귀를 기울여 새마을금고가 성장하고 지역밀착 금고로서 발전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박두교 이사장은 “새마을금고는 대한민국 최고의 지역금융협동조합, 회원이 신뢰하고 지역사회로부터 사랑받는 기관”이라며 “지금 이 순간에도 성장을 지속하고 회원과 지역사회에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풀뿌리 금융을 바탕으로 경영건전성 확보와 내실성장을 추구해야 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태안=김준환 기자 kjh419@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