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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민체전 성화 괴산군 탄생 600주년 기념공원서 채화

입력 2019-06-12 17:38   수정 2019-06-12 17:38

충북도민의 화합과 도약을 위한 스포츠 축제인 제58회 충북도민체육대회의 성화가 12일 괴산군 탄생 600주년 기념공원에서 채화됐다.

도민체전 개막을 하루 앞두고 열린 이날 성화 채화식에는 이차영 군수, 신동운 군의회 의장, 장재영 교육장, 윤남진 도의원, 군의원, 기관·단체장, 체육회 관계자, 공무원,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채화된 불씨는 이 군수에게 전달된 뒤 다시 홍성모 충북도체육회 부회장을 거쳐 최초 주자인 괴산군체육회 원로 채홍병씨에게 인계돼 성화 봉송 길에 올랐다.

봉송 길에 오른 성화는 감물면을 시작으로 지역 11개 읍·면을 모두 돌아 괴산군청에 안치됐다.

괴산군청에 안치된 성화는 개회식 당일인 13일 도민체전의 화려한 개막을 알리는 찬란한 불꽃으로 개막장소인 괴산종합운동장 성화대에 점화되면서 축제의 시작을 알리게 된다.

한편, 괴산군은 이날 성화채화에 앞서 이차영 군수 초헌관, 신동운 군의회 의장 아헌관, 장재영 교육장 종헌관을 각각 맡아 도민체전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천제봉행을 거행했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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