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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 교통복지 확대키로

입력 2019-06-12 10:54   수정 2019-06-12 10:54

서천, 75세 이상 노인 농어촌버스 무료이용 교통카드 지원


희망택시로 지역 노인들에게 편리한 교통환경을 제공하고 있는 서천군이 어르신 교통복지 정책을 더욱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서천군은 지역 노인들을 대상으로 7월 1일부터 농어촌버스 무료이용 교통카드 지원사업을 시행하기로 했다.

12일부터 지역에 주소를 둔 만 7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관할 읍.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을 받고 20일부터 순차적으로 버스무료이용 교통카드를 배부한다.

버스무료 이용 교통카드는 다음달 1일부터 사용할 수 있으며 충남도내 시내.농어촌버스도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고 이용횟수 제한은 없다.

노희랑 서천군 지역경제과장은 "무료 교통카드는 그동안 병원 진료를 받거나 시장을 방문할 때 농어촌버스를 이용했던 노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교통취약 계층이 농어촌버스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교통복지 정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서천=나재호 기자 nakija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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