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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국가유공자 현충원 참배

사회복지법인 기아대책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입력 2019-06-12 15:05   수정 2019-06-12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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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기아대책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형식)은 12일 오전 11시 대전지방보훈청에서 지원하는 고령 국가유공자 건강·문화프로그램 지원사업 ‘쨍! 하고 해뜰 날’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참배하고, 현충원 묘역과 시설물을 관람하는 등 보훈정신을 고취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분향사진
이날 참여한 어르신 중 김 모(80) 할아버지는 "나라를 위해 힘쓴 사람이 이렇게 많다는 것에 새삼 감사함을 느낀다”며 “후세에도 애국정신을 이어받아 국가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가 많아져 선진국가로 성장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형식 관장은 “이 사업은 만 70세 이상 고령 국가유공자 20명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프로그램, 위생교육, 건강체조, 미술공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보훈대상자의 노후생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대전지방보훈청의 지원을 통해 운영된다”고 소개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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