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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조합운영협의회 의장에 동대전농협 임영호 조합장 선출

"농가소득 증대 위해 최선 다할 것"

입력 2019-06-12 16:04   수정 2019-06-12 16:25

조합운영협의회 사진
대전시조합운영협의회 의장에 임영호(64) 동대전농협 조합장이 선출됐다.

농협 대전본부(본부장 전용석)는 12일 지역본부 회의실에서 조합장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시조합운영협의회를 열고 이 같이 결정했다. 선출된 임영호 대전시조합운영협의회 의장은 농협중앙회 대의원을 겸직한다. 임기는 2020년 3월 20일까지다.

초선인 임영호 조합장은 동구청장, 국회의원을 역임한 후 지난 3월 치러진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 선거를 통해 당선됐다.

임영호 조합장은 "대전농협의 의견을 중앙회에 전달하고 농협 간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데 노력하고, 대전농협이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의장 선출에 이어 회의에서는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방안으로 농협중앙회 김병원 회장이 전사적으로 추진 중인 농업인 월급제·농민수당 도입확대와 관련해 대전시에 제출할 건의문을 채택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으로 대전 농협의 시급한 당면 현안인 로컬푸드 확대 추진을 위해 일산농협 김진의 조합장을 초청해 '로컬푸드 추진 우수 사례' 등에 대한 특별강의를 경청하며 이날 협의회를 마무리했다.
원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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