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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디자인의 내일을 말하다

입력 2019-06-12 18:20   수정 2019-06-12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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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는 12일 전주 그랜드힐스턴호텔에서 도민, 학생, 디자인 관련 기업인들의 관심 속에 2019 전라북도 디자인 포럼을 개최했다
전라북도는 12일 전주 그랜드 힐스턴호텔에서 도민, 학생, 디자인 관련 기업인들의 많은 관심 속에 2019 전라북도 디자인 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디자인포럼은 전라북도와 (재)전북 테크노파크가 주관하며, 국내 디자인 분야 전문가 등 저명한 인사를 초청해 국내외 디자인 산업의 동향을 살펴보고, 기업인들의 의견 수렴으로 지역 디자인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2017년부터 시작하여 매년 1회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이번에 3회째를 맞은 디자인 포럼에는 전라북도 관계자들을 비롯해 도민, 학생, 기업인 등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전라북도를 위한 디자인 혁신'이라는 주제로 ▲모두를 위한 디자인, ▲국가디자인 정책의 역할과 방향, ▲디자인과 양산의 3가지 세부 주제로 진행됐다.

최근 다양한 사회적 이슈에 맞는 디자인 주도의 혁신에 주목함에 따라 앞으로 디자인센터에서는 전라북도에 적용할 수 있는 디자인 혁신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 특성에 맞게 적용하고자 한다.

이에 따라 포럼에서는 디자인 혁신과 관련된 초청 연사들의 강연과 전북디자인산업 발전 방안에 대해, 패널토론을 진행했다. 패널토론에서는 전북디자인산업의 발전방안을 각각 기관, 협회, 기업의 의견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디자인 혁신을 주도하고 있는 기업들의 성공사례와 산업 고부가가치화를 위한 디자인 혁신전략 공유로 지역에 있는 기업인들과 학생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됐다.

이남섭 전라북도 기업지원과장은 "앞으로 도내 기업들에게 디자인의 중요성을 알리고 디자인 주도 경영과 혁신으로 기업의 성장을 견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전주=정영수 기자 jys99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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