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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희망 더하기 대화' 성료

입력 2019-06-13 07:12   수정 2019-06-13 07:12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지난 5월 27일부터 17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진행했던 '시민과 함께하는 희망 더하기 대화'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희망 더하기 대화에서는 시정 주요 정책을 시민과 공유하고,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실시됐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번 시민들과의 대화에서 민선 7기 아산시 운영에 대한 비전 및 미래 성장 동력, 2019년 주요사업 추진현황 등 구체적인 시정 운영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오 시장은 천안~당진 간 고속도로, 아산 신도시 등 쟁점이 된 현안사업에 대해서는 "지역발전에 갈등이 수반되기도 하는데, 이러한 과정에 대안이 도출되기도 한다"며 "이럴 때일수록 지역 주민의 눈높이에서 서로 소통하고,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며 더 큰 아산, 행복한 시민을 실현하는 기회로 삼자"고 당부했다.

이번 희망 더하기 대화는 기존의 건의와 답변이라는 단순한 소통에서 벗어나, 나눔 문화 확산 등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미담 사례자를 발굴하여 격려하고, 지역 특수시책 및 단체 우수활동 내역을 발표하는 시간을 따로 마련했다.

시는 접수된 건의사항에 대한 다각적 검토와 현장 확인 등을 통해 우선순위를 정하고 시급한 사업부터 예산 편성에 반영해 순차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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