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닫기
  • 본문 왼족버튼
  • 센터
  • 본문 오른쪽버튼

김명기 충주 목행·용탄 상인회장, 전통시장 활성화공로 도지사 표창

입력 2019-06-13 09:45   수정 2019-06-13 09:45

1560378811413
김명기 충주시 목행용탄동 상인회장이 12일 괴산문화체육센터 광장에서 도지사 표창 수상 후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왼쪽부터 손오길 목행용탄 통장협의회장, 이갑주 체육회장, 김명기 상인회장 부부, 송필범 목행용탄동장, 홍진우 목행용탄 총무팀장
김명기 충주시 목행용탄동 상인회장이 12일 괴산문화체육센터 광장에서 열린 13회 충북 우수시장박람회서 전통시장 활성화 공로를 인정받아 충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이날 박람회에 송필범 목행용탄동장, 이갑주 체육회장, 손오길 통장협의회장 등 목행용탄 직능단체 회원들이 참가해 김 회장의 수상을 축하했다.

이달 12~15일까지 나흘간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하하夏, 전통시장愛'를 주제로 35개 도내·외 전통시장이 참가했다.

전시판매관 47개, 먹거리장터 30개, 특별관 15개 등 총 92개 부스가 운영된다.

김명기 상인회장은 "이번 수상은 목행용탄 상인들이 똘똘 뭉쳐 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결과" 라며 "앞으로 목행 전통시장의 맛과 멋을 살려 찾고 싶은 전통시장이 될 수 있도록 상인회원들과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어 송필범 목행용탄동장은 "목행 전통시장에 많은 사람들이 방문해 먹고, 사고, 즐길 수 있는 사람냄새 가득한 공간으로 탈바꿈 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충북 우수시장박람회는 충북 최대 규모의 전통시장 박람회로 각 전통시장을 대표하는 상점들이 모여 충북전통시장의 우수상품을 홍보하고 이용촉진을 위해 마련된 행사다. 충주=최병수 기자 cbsmit@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