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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낮과 밤 기온차 극심... 최저 12℃ 최고 30℃

입력 2019-06-13 08:31   수정 2019-06-13 08:31

봄
낮과 밤 기온차가 극심하게 벌어진다.

대전기상청은 13일 최저기온을 12℃ ~ 16℃, 최고기온을 26℃ ~ 30℃로 예보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밤부터 아침 사이 서해안 내륙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충청권 미세먼지는 '보통'으로 예견됐다. 다만, 국립과학환경과학원 대기질통합예보센터는 일부 서쪽지역이 대기 정체로 국내 생성 오염물질이 축적돼 오전에 농도가 다소 높을 것으로 예상했다.
방원기 기자 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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