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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충남지역본부 '농어촌 지역개발 역량강화 TFT 발대식'

입력 2019-06-13 08:34   수정 2019-06-13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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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충남지역본부는 본부 대회의실에서 농어촌 지역개발 역량강화 TFT 발대식(Kick-off)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TFT는 정부의 중앙권한 지방이양과 생활SOC 중점추진계획 등 지역개발사업 여건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구성됐다. 이들은 다양한 사업참여를 통한 농어촌지역개발의 성공모델을 구축하는데 중점을 두게 된다.



TFT는 해수부에서 중점 추진하고 있는 어촌뉴딜300사업 이해도 향상을 위해 전국 최초로 설계 추진중인 경북 울진군 석호항 사례연구와 사업노하우를 습득하는 시간을 가졌다. 해양분야 전문가가 참석해 사업추진절차, 인허가, 해양구조물 설치 시 유의사항 등에 설명했다.

김종필 한국농어촌공사 충남지역본부장은 "TFT 발족을 계기로 사업담당 직원들의 업무역량을 보다 강화하고, 공사가 어촌뉴딜300사업에 적극 참여해 어촌경제와 해양관광 활성화에 기여하는 어촌분야 전문기관의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방원기 기자 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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