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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식 경북도의회 의장, 포항지진특별법 제정 처리에 국회의장에게 협력 지원 요청

-촉발지진에 의한 인재(人災), 포항지진에 신속한 피해구제 요청.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법률안 국회 통과에 협조 요청.

입력 2019-06-13 09:22   수정 2019-06-13 09:22

1-1. 국회의장 만남
12일 장경식 의장(오른쪽두번째)이 문희상 국회의장(왼쪽)과 인사을 나누고 있다.(제공=경북도의회)
장경식 경북도의회 의장이 12일 국회 본관 접견실에서 문희상 국회의장을 직접 만나 특별법 제정과 처리 등에 국회의 적극적 협력과 지원을 거듭 요청했다.

이날 장경식 의장은 국회와 지방의회 간 정보교류를 활성화 하기 위한 협력네트워크를 구성하는 '한국의정정보협의회' 발대식에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수석부회장으로서 국회의장을 만난 자리에서 협력네트워크 구성을 통해 국회와 지방의회가 입법 역량 강화와 의회 민주주의 발전 방안 모색에 상호 공감하고 적극 협력키로 했다.

이 자리에서 또한 장경식 의장은 문희상 국회의장에게 별도로 "포항지진은 지열발전이라는 정부의 국책사업으로 발생한 촉발지진이었음이 명백한 만큼 국회가 여·야 구분없이 6월 임시국회에서 하루 빨리 포항지진 특별법 제정해 달라" 고 강력히 요청했다.

1-2. 국회의장 만남
이를 통해 신속한 피해구제는 물론 지역재건, 진상규명 등으로 시민의 고통을 경감 해 무너진 포항지역 경제를 살리고 아울러 추경안에 대한 국회 심의 시 포항 지원예산을 증액하는데 국회 차원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고, 국회의장도 그렇게 하겠다고 적극 공감을 표시했다.


안동=권명오 기자 km1629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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