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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천태종과 함께하는 직거래장터' 열어

입력 2019-06-13 09:26   수정 2019-06-13 09:26

보도2)직거래행사 모습2
단양군은 최근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대광사에서 '단양군과 천태종이 함께하는 우수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열었다.

이번 직거래장터는 단양의 우수 농산물인 사과, 버섯, 잡곡, 아로니아 등 군내 대표적인 우수농산물을 홍보·판매했다.

행사 기간에는 단양군의 10개 단체 및 농가에서 참여해 상품별 10~30% 가격 할인과 시식회 등도 마련했다.

단양군과 구인사(천태종 총본산)는 2015년에 업무협약을 통해 전국의 천태종 사찰(서울 관문사 등 10개)에서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에도 11회에 걸쳐 총 9800만원의 판매 실적을 거뒀다.
단양=손도언 기자 k-55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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