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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단원구, 상반기 경로식당 무료급식 운영실태 점검

식중독 예방과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

입력 2019-06-13 09:30   수정 2019-06-13 09:30

안산시 단원구, 상반기 경로식당 무료급식 운영실태 점검
안산시 단원구가 6월 18일까지 경로식당 무료급식 운영실태를 점검했다
안산시 단원구는 식중독 예방과 안전하고 영양가 있는 급식 환경 조성을 위해 이달 18일까지 관내 무료경로식당과 저소득 재가노인 식사 배달 사업장에 대해 위생상태 및 보조금 운영실태 점검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현재 구는 7곳의 무료경로식당과 1곳의 재가노인 식사배달 사업장을 위탁 운영하고 있다. 가정형편 등 부득이한 사유로 식사를 거르는 어르신들 840여명에게 평일 중식을 제공하고, 215명의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식사배달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도·점검 주요내용은 ▲조리종사자 위생 및 안전교육 관리실태 ▲식재료의 위생적 취급 관리 ▲식품취급 시설 내부 청결 관리 ▲식재료 유통기한 관리 ▲냉동·냉장시설 정상가동 여부 ▲칼·도마 등 조리도구 사용 후 세척·살균여부 ▲식중독 예방지침 수립 여부 ▲보조금 집행 및 급식비용의 적정여부 확인 등이다.

이만균 단원구청장은 "이번 경로식당 무료급식 운영실태 점검을 통해 식품위생 사고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어르신들이 언제나 안심하고 식사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안산=임택 기자 it8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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