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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대, "글로벌 프론티어" 발대식 개최

학문탐구 배낭여행 프로그램, 3팀 선정

입력 2019-06-13 10:04   수정 2019-06-13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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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욱 박사 글로벌 프론티어 발대식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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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욱 박사 글로벌 프론티어 발대식 사진


한서한서대가 학생들의 진취적 학문탐구를 위한 배낭여행을 지원하기 위해 만든 교육 프로그램인 한서대 <2019 이채욱박사 글로벌 프론티어> 발대식이 지난 12일 본관 접실에서 열렸다.

한서대 특성화 교육의 하나로 2016년에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지난해 4월 CJ그룹 부회장이었던 고 이채욱 박사가 5천만 원의 장학금을 제공함에 따라 2018년부터 이채욱 박사 글로벌프론티어 프로그램으로 진행하게 되었다.

5월 중에 실시한 탐방계획서 서류 심사와 인터뷰 등을 거쳐 응모한 8개 팀 중 3개 팀이 선정되었다. 헬리콥터 조종학과 2학년 4명으로 구성된 <손으로 가는 헬리콥터>팀, 항공교통학과 2학년생 4명으로 구성된 <La vie air>팀은 여름방학에 과제를 수행하고, 공군 학군단 4학년생 5명으로 구성된 <GPS-ROTC>팀은 12월에 임무를 수행한다.

함기선 총장은 격려사를 통해 "원대한 꿈과 진취적인 기상을 가진 인재양성을 위해 이 프로그램을 지원해주신 고 이채욱 박사님의 숭고한 뜻을 참가자 모두가 가슴에 새겨달라"고 당부했다.

이 프로그램은 주제의 선정, 과제수행의 방법, 여행일정 등을 학생들이 직접 PT로 만들고 이를 수행하기 때문에 자기계발과 도전정신을 키우려는 학생들에게 대단히 인기가 높다. 참가하는 팀당 5백만원의 항공료가 지원되고 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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