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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U-20 월드컵 결승전' 단체 응원행사 개최

인천대 축구부 출신 골키퍼 이광연(체육학부 18학번/강원 FC 소속)맹활약

입력 2019-06-13 10:11   수정 2019-06-13 10:11

단제응원전
인천대학교(총장 조동성)는 6월 16일(일) 오전 1시(한국 시각) 송도캠퍼스 복지회관(11호관) 소극장에서 대학 구성원 및 지역 주민들과 함께 U-20 월드컵 결승전 응원행사를 개최한다.

인천대 축구부 출신 골키퍼 이광연(체육학부 18학번/강원 FC 소속)이 2019 국제축구연맹(FIFA) 폴란드 U-20 월드컵에서 맹활약 중이다.



이광연은 지난해 인천대 체육학부 신입생으로 입학해 인천대 축구부에서 1년간 활약한 바 있다.

이광연이 뛰고 있는 한국 U-20 대표팀은 2019 FIFA 폴란드 U-20 월드컵 결승에 진출했다. 이광연은 조별 라운드부터 4강까지 모든 경기에서 골키퍼 장갑을 끼고 한국 골문을 사수했고, 여섯 경기에서 5실점을 기록했다. 세네갈과 8강전에서는 눈부신 선방쇼를 펼치며 승부차기에서 한국의 4강행을 견인하기도 했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인천대 홍보팀은 단체응원전은 처음으로 개최하는 만큼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대학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해 지역과 함께하는 국립대학교의 역할을 다할 계획이다.

인천=주관철 기자 jkc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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