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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문화재단, 문화예술 발전 위한 문화 전문인력 키운다

28일까지 충북문화전문인력양성사업 교육생 모집

입력 2019-06-13 10:14   수정 2019-06-13 10:14

충북문화재단은 도내 문화기획 전문인력 양성과 육성을 목적으로 하는 '2019 충북문화전문인력양성사업 '문화작업장 틔움'' 3기 교육과정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재단은 지난 2017~2018년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지역문화전문인력 양성기관 지정 사업'에 선정돼 2년 동안 60여명의 수료생을 양성했으며, 팀별 프로젝트 실행 및 재단 지원사업 연계 매칭 등 다양한 성과를 도출했다.

올해 교육과정은 공모사업이 아닌 재단 자체예산 편성 후 지속적인 양성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며 충주중원문화재단과의 공동운영으로 청주 이외 지역의 문화전문인력 양성교육에 앞장선다.

이번 문화작업장 틔움은 모두 40여명의 교육생을 모집하며, 충주시와 제천시, 단양군, 음성군 지역의 지원자는 충주중원문화재단에서 교육을 진행하고 그 외 지역은 충북문화재단에서 진행된다.

모집대상은 문화예술 전문인력으로 성장을 원하는 문화 관련 전공자 또는 문화예술기획에 관심 있는 청년, 문화기획자, 현장 활동가, 문화예술 활동 경력자 등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교육생 모집 신청은 오는 29일까지 이메일(sitty772@cbfc.or.kr)로 접수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충북문화제단·충주중원문화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청주=오상우 기자 osw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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