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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영 천안시장, 일본 미야자키 방문…녹화도시 선진사례 조사

입력 2019-06-13 10:24   수정 2019-06-13 10:45



구본영 천안시장이 민관 공동협력 녹화도시 조성 사례 조사를 위해 13일부터 15일까지 일본 미야자키시(Miyazaki-shi)를 방문한다.

이번 출장은 충청남도·산림청 관계자, 지역 국회의원들과 함께 하며 '정원의 도시' 일본 미야자키시의 선진사례를 살피고 시가 추진 중인 500만그루 나무심기 녹색 프로젝트의 시민 참여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미야자키시는 1984년 시60주년 기념 시민운동으로 '마을에 꽃과 신록을 늘리는 운동'을 시작해 민·관 공동 협력 사업으로 정원을 조성하고 관리하는 꽃과 정원의 도시이다.

구 시장은 조엽수림을 살려낸 녹색관광문화 마을인 아야정(아야초)과 미야자키 시청, 도심 속 대표 정원인 플로란테 미야자키, 정원을 가꾸는 주민단체 썬플라워 미야자키(NPO) 현장을 둘러보고 민관 공동사업의 추진과정 등을 청취할 예정이다.

구 시장은 "이번 출장을 통해 선진사례를 통해 500만그루 나무심기 녹색 프로젝트에서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모색하겠다"며 "성공적이고 쾌적한 녹색도시 조성은 물론 시민이 주체가 되는 시책을 추진하는 데 행정력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천안=박지현 기자 alfzl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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