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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 열린 어머니학교 개강

입력 2019-06-13 10:37   수정 2019-06-13 10:45



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가 다음달 4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부모역량강화를 위한 '2019 열린 어머니학교'를 운영한다.

이번 어머니학교는 시민 30여명을 대상으로 '여성으로서 정체성 찾기(13일)', '아내의 역할 배우기(20일)', '자녀양육법 배우기(27일)', '피스메이커 되어 행복한 가정만들기' 등의 교육을 진행한다.

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오는 9월부터는 4주간 '2019 열린아버지학교'가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라는 주제로 아버지들의 삶을 응원하는 부모역량강화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열린어머니학교를 통해 가족 구성원으로의 주체적 역할을 재정립해 가족역량이 강화되고 가족 간 행복감이 증진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천안=박지현 기자 alfzl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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