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닫기

한살림대전 논산매장 설립 두 돌 생일잔치 '성료'

유향란 논산지역위원장, 지역살림 돕는 좋은 이웃 되겠다 '약속'
800여 조합원 구성, 먹을거리와 생활문화 건강하게 발전시키기 위해 힘써

입력 2019-06-13 10:41   수정 2019-06-15 01:08
신문게재 2019-06-14 16면

1
한살림대전 논산매장 설립 두 돌 맞이 생일잔치가 논산시 취암동 소재 매장 옆 식당에서 김진호 논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서원·조용훈·차경선 논산시의원, 임정란 논산여성인력개발세터 관장, 오선화 논산시어린이집연합회장, 서승광 친환경농어민연합회장, 김광영 귀농귀촌 줌 연합회장, 배용하 로컬푸드협동조합 대표, 사회단체장, 한살림 논산조합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2
논산시전통두레풍물보존회의 신명나는 풍물공연과 조합원들의 우쿨렐레, 노래 등의 축하공연으로 시작된 이날 행사에서 유향란 한 살림대전 논산지역위원장은 “한살림 논산매장 설립 두 돌을 맞아 축하해 주시기 위해 참석해 주신 한분한분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우리의 권리환경과 지역살림을 돕는 좋은 이웃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4
생명의 가치를 존중하는 한살림대전 논산매장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조합원과 비조합원을 대상으로 네트워킹 파티를 비롯해 프리마켓과 벼룩시장 등을 마련해 호응을 얻었다.

또 할인행사와 부여 직배송 물품판매, 10만원 이상 구매시 논산시내 배달서비스, 영수증 추첨행사, 증정이벤트 등도 마련했다.

3
한살림은 논산지역 851명의 조합원으로 구성된 생활협동조합으로 먹을거리와 생활문화를 좀 더 건강하게 지속 발전시키기 위해 교육과 복지, 경제, 문화, 정치, 행정의 바른 이미지에 대해 깊은 고민과 더불어 공동체 삶을 실천하는데 힘쓰고 있다.

한편, 한살림대전 논산매장은 월요일부터 금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