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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 노후 놀이터 2곳 새롭게 탈바꿈

입력 2019-06-13 10:47   수정 2019-06-13 10:47

증평군이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최근 관내 노후된 놀이터 2곳을 지역특색을 입혀 특별한 어린이 놀이터로 꾸몄다.

지난해 하반기 확보한 재난안전특별교부세 6억원을 투입해 이번에 새롭게 탈바꿈된 놀이터는 송산공원과 초중어린이공원이다.

송산공원에는 5m 높이의 대형미끄럼틀 놀이대와 유아들이 모래놀이를 할 수 있는 시설, 흔들놀이 기구를 비치하고 아이나 부모들이 쉴 수 있는 인디언 집을 설치했다.

놀이시설 상단에는 군에서 자체 디자인한 김득신 캐릭터 조형물을 설치해 책과 놀이가 함께하는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초중어린이공원에는 조합놀이대와 그물망 통과 기구, 모래놀이 시설이 들어섰다.

특히 두 곳 모두 바닥을 탄성포장재로 교체해 아이들의 부상 위험을 줄이고 다양한 수목을 식재해 미관을 높였다.

군 관계자는"이번 시설 공사에서는 주민의견을 적극 반영해 특색 있고 창의적인 놀이공간으로 탈바꿈 시켰다"며"이 놀이터가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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